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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날이 장날(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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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치 작성일17-08-30 14:36 조회24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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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욜 점심을 먹고나니 문자가,,,,,ㅋㅋ 

울  떡뽕헹님이  오후에  장광가자신다.... 

엊그제  찌올림이 계속  생각이나부다,,,,  콜~~~~~ 

도착시간이 4시정도,,,  딱좋아,,,,  그런데  비가  문제일거  같은데,,,, 

소나무 앞에  자리를  잡으니  울  둘만의 독탕이다,,,,, 

부교고 관리실 쪽이고  초입  몆분 빼고는  아무도  없다 

32로  달리려다  주의에  사람도  없고  29 쌍포로,,,,ㅎㅎ 

분위기  역시 일욜과  비슷하다,,,,, 

피라미 층이  관건이다,,,,,,  일욜과  똑같이  딱딱한 밥을  들이댄다,,,, 

역시나  백만대군이  달려든다,,,,, 

그래도  밤낚을 위해  열심히 밥을  가라앉혀본다,,, 

저녁먹기전까지  7~~8수정도.... 

언능  밥묵고  캐미놀이  합시데이,,,, 

밥을 먹고 돌아와  몇번의  밥질에  날이 어두워진다,,,,  

요즘  전자찌들  넘나도  화려하다,,, 

30분도  안 돼  올라오는찌,,,,    그런데  씨알이  좀  잘다,,,, 

잔챙이들과  씨름을  어느 정도  대련해주고  9시가 넘어가니  씨알이  점점커져간다,,, 

두 대가 바쁘다,,,,  헛챔질도 많아지고,,,,,, 

11시가 넘어  허리, 어깨  모든곳이 통증이온다,,, 
관리소에  들려  사장님과  덕담도  나누며  간단 음료와 함께 잠시휴식 

다시  돌아와  단세번의  밥질에  바로  올라오는 찌,,,,,오늘따라  챔질소리가  크게만  느껴진다... 
주의에  아무도  없어서  그런가,,,, 

1시가 조금 넘어  한쪽 찌가  쭉빨린다,,,  ,안 돼....  역시나 발갱이쉐이,,,,, 
랜딩 중에  맥없이 줄이 터져버린다  제법 컷던몬양....힘한번  못써보고..... ㅠ 

찌 다시 맞추기도  귀찮고,,,,,,,그래  이제부터  한 대로,,,, 

역시  쌍포보담은 들올려주는 붕순이들,,,  그래도  아고  허리, 어깨, 날개 쭉지야,,, 

정신없이  잡다보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ㅡㅡㅡㅡ 벌써  3시가 넘어버렸다,,, 

좌대  잡고  할때는 일찍도  가자하더니  오늘은 주구장창  올라오는 찌에 미쳐서리,,,,ㅋㅋ 

비 오기 전에  언능  들어갑시다,,, 

담주는  가을 되기전에  32대로  손목 길들이기 합시데이,,,,,ㅋㅋ 

댓글목록

장광낚시터님의 댓글

장광낚시터 작성일

해치님 손맛 단단히 보고 가셨군요
피래미속에서 실력 대단하십니다
그놈의 피래미 어떻게 잡아내야할지 궁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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